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 음택 현장

심재열 요산풍수학회장의 주관으로 정한 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 음택 현장

한국학회 승인 2021.08.20 15:54 | 최종 수정 2021.09.25 11:25 의견 0

“하면된다.”는 돌파경영으로 한국의 60년 기업의 60년 산업화로 경제신화를 이룬 불굴의 도전정신과 잠재력만으로 세계 속의 한국으로 선진국 대열에 도약하게 했던 위대한 기업인으로 경제대통령 칭호까지 받은 현대창업주 아산(峨山) 정주영 회장은 부친 정봉식과 모친 한성실의 8남매(6남 2녀) 중 장남으로

“이봐 해 보기는 해 봤어?”

“길이 없으면 길을 찾아라,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 나가라”

“무슨 일을 시작하든지 된다는 확신 90%와 반드시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 외에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단 1%도 가지지 않는다.”는 목표에 대한 굳센 의지와 신념으로 끊임없이 도전한 경영철학으로 건설업, 조선업, 전자, 해운업 등의 유기적 연관관계를 통찰해 사업으로 키운 혜안과 “안 되면 되게 한다.”라는 켄두이즘(Can Doism)을 발휘하여 1967년 소양강 댐 공사, 1968년 경부고속도로 건설, 1974년 부산항만 공사와 88올림픽 유치, 서산 방조제 간척사업, 소떼 방북, 수•화력발전소와 원자력 발전소 건설 등 그의 역작은 근대화, 산업화, 경제발전 신화의 주역으로 한국을 빛낸 “1위 기업인으로 건국 후 큰 업적을 남긴 4번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막노동꾼, 쌀집 배달원 등을 거쳐 재계 1위 그룹 회장까지 오른 그는 스스로 “부유한 노동자”라 칭했다.

2001년 3월 21일, 선영인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에 영면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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