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고 정세영 회장 음택 현장

심재열 요산풍수학회장의 주관으로 정한 현대그룹 고 정세영 회장 음택 현장

한국학회 승인 2021.08.20 16:21 | 최종 수정 2021.09.25 11:30 의견 0

한국 자동차 산업의 신화

꿈과 희망을 남긴 영원한 선구자 “포니 鄭”

현대가의 8남매 중 4남으로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이었던 자랑스러운 기업인 정세영 회장은 지난 32년 동안 자동차 회사를 경영하면서 “정도경영(正道經營)”의 원칙을 실천할 때 우리 사회와 국가는 정신적인 선진국, 문화 선진국민이 될 것이다“

기업인은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평한 경영과 창의적인 기술개발을 실천하여 경쟁력을 키우고, 개개인은 투철한 근로정신으로 이를 뒷받침 할 때 21세기 선진국을 향한 우리의 꿈이 머지않아 실현 될 것이다.

2005년 5월 25일 경기도 양서면 양수리 선영에 영면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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